Monday, December 18, 2006

Make a deal

일년마다 있는 아파트 계약을 갱신했다.
처음 deal 할 때 한달에 $20올린다고 했다.
절대 깎는건 없단다.
계약 안하고 나와버렸다.

-
믿는 구석이 있었지. rent 비 동결한 집이 있다는 소문을 들었거덩 -

3일뒤에 전화가 왔다.
Freeze 했으니 와서 싸인하란다.
한번
튕겼다.
그냥
오케이 하면 너무 속보이잖아.

". 고맙긴 한데, 생각해보구 갈께"

3일뒤에 가서 싸인했다.

한줄요약 : 정보는 돈이다.

0 Comments:

Post a Comment

<< Home